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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u Park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수첩이 살아남는 방법
Clionet: Sookmyung University Duration: 2023년~현재 Design&Research Tools: indesign Project Background 기존 숙명여자대학교 동문 다이어리는 재고처리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매년 동문 기념으로 발행하지만, 점차 온라인화되는 일상에서 사람들은 수제 다이어리에 대한 니즈가 줄어든 것이다. 이런 문제를 받은 상태에서, 다이어리가 가진 기능보다는 ‘의미’에 집중하도록 디자인 개선작업을 진행하였다. 다이어리 내부에 담기는 너와 나의 숙명적 역사란 테마로 표지와 내지를 디자인하였다. 다이어리 앞뒤로 교표가 인쇄되면서, 다이어리 안쪽도 당신의 역사가 숙명의 역사가 되는 점을 어필하였다. 숙명적 역사라는 슬로건체 맞게,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과 협업하여 매년 시기와 역사에 맞는 유물을 선정하여 내부 디자인을 적용하여 발행하고 있다. 숙명 다이어리 발행이후,
hyeju park
2일 전2분 분량


위급하다면, 어떤 정보를 먼저 알려야하는가?
Dctoral thesis works Duration: 08.2025 Design&Research Tools: User Survey, Figma Project Background and Method "재난 알림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는 무엇인가?" 재난 알림을 설계할 때 가장 중요한 질문 중 하나는 "사용자에게 어떤 정보를 우선적으로 전달해야 하는가?" 이다. 사람들은 재난 알림에 포함된 다양한 정보 중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며, 추가적으로 어떤 정보를 제공받기를 원하는가? 재난 알림은 일상적으로 수신하는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와 각 정보 요소의 중요도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현재 재난 알림에 포함된 정보 요소들의 중요도를 평가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형태의 재난·안전 정보에 대한 사용자 수요를 조사하였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중요하게 인식
hyeju park
3일 전6분 분량


"위급함"을 느끼게 하는 UX 디자인
Doctoral thesis works Duration: 08.2025 Design&Research Tool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Usability Test / Figma Project background 사용자들에게 오직 UX 컴포넌트만으로 “위급함”을 느끼게 하려면 어떤 디자인이 필요할까? 현재의 재난 알림 시스템은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표준화된 컴포넌트를 일률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일반 문자와 재난 문자가 시각적으로 명확히 구분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긴급 상황에서도 알림의 심각도를 즉각적으로 인지하기 어렵다. 본 연구는 디자인의 형태, 화면 점유율, 색상 비율, 문자 크기, 정보 구조 등 다양한 시각적 요소가 사용자의 “위급도 지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회귀분석과 사용자 평가를 통해, UX 컴포넌트만으로도 위급도를 효과적으로 전
hyeju park
5월 22일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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