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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u Park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수첩이 살아남는 방법
Clionet: Sookmyung University Duration: 2023년~현재 Design&Research Tools: indesign Project Background 기존 숙명여자대학교 동문 다이어리는 재고처리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매년 동문 기념으로 발행하지만, 점차 온라인화되는 일상에서 사람들은 수제 다이어리에 대한 니즈가 줄어든 것이다. 이런 문제를 받은 상태에서, 다이어리가 가진 기능보다는 ‘의미’에 집중하도록 디자인 개선작업을 진행하였다. 다이어리 내부에 담기는 너와 나의 숙명적 역사란 테마로 표지와 내지를 디자인하였다. 다이어리 앞뒤로 교표가 인쇄되면서, 다이어리 안쪽도 당신의 역사가 숙명의 역사가 되는 점을 어필하였다. 숙명적 역사라는 슬로건체 맞게,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과 협업하여 매년 시기와 역사에 맞는 유물을 선정하여 내부 디자인을 적용하여 발행하고 있다. 숙명 다이어리 발행이후,
hyeju park
5월 31일2분 분량


생성형 AI를 활용한 현업 적용가능한 패턴이미지 생성하기
왜 이 프로젝트가 필요한가? 아직 연구되지 않은 디자인을 AI에게 만들라고 하려면 어떤 프롬프트를 써야하지? 최근 전통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 해석한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전통디자인 재해석하여, 개인의 아이덴티티와 미적 감각의 세계를 확장하려고 한다. 전통을 물색하던 중, 기존 AI 데이터 셋이 적은 상태의 디자인을 적용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고려연구의 한계와, 장점 다만 오래된 역사로, 사료가 적고, 연구된 바가 적어, 기초연구가 부족했다. 그러나, 기초연구가 부족하다는 것은 현재 "AI"의 학습으로서데이터 베이스가 축적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며, 아직 학습되지 않은 이미지를 "생성형 AI" 에게 언어 모델만을 사용해서 지시해야 한다. 그러나 AI가 학습하지 않은 독창적 스타일의 디자인을 생성할 수 있다. 따라서 1000년전 한국의 "고려"시대의 직물연구를 기반으로 현대화 하는 작업을 시작했다. 관련논문: 고려시대
hyeju park
5월 12일4분 분량


모바일 재난 알림 비주얼 큐 적용하기
Publish: 2025.08 Tool: Figma Member : Indivisual work Woking Type: GUI, MOTION 프로젝트 배경 왜 재난 알림에 추가적인 큐 디자인이 왜 필요한가? 재난 알림은 크게 사회적 재난과, 자연재난으로 나뉜다. 2021년 COVID-19 이후, 전염병 같은 사회적 재난도 재난으로 본격적으로, 인지하게 되었다. 국가들에서 모바일을 통해 재난 위험을 공지하게 되면서, 개인의 모바일은 재난알림을 받는 사회적 인프라로 작용하게 되었다. 그러나, 현재의 재난 알림은 자연적 재난, 사회적재난 모두 사용자가 '글'을 읽을수 있어야하며, 기초적인 과학 교육과 사회적 교육이 필요하다. 더불어, 국제 사용자 인터뷰 결과, 2개 이상의 문화권인 경우 모국어와 공용어가 다른 경우가 많았다. 대다수의 국가들이 다문화를 고려하려 2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하여 재난 알림을 제공
hyeju park
3월 15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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